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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접속일 : 26-01-19 가입일 : 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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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경리문학관장 김남호입니다.

오늘은 2023년 제22회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상 수필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영욱 수필가의 첫 에세이집 『우리들의 다섯 번째 계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에세이집 『우리들의 다섯 번째 계절』은 작년 12월, 〈기린과숲〉에서 출간되었고, 12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습니다.

전 인류에 짙은 그림자를 드리웠던 팬데믹 공포, 핵개인의 시대, 자본주의 시스템의 횡포,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위기 등은 ‘지구 배’에 동승한 작금의 우리가 겪고 있는 불온하고도 엄연한 현실이라는 인식에서, 지금껏 단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인류세 이후의 시대를 ‘우리들의 다섯 번째 계절’로 명명했다고 합니다.

 

김영욱 수필가는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 한국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21년 〈시산맥〉서 시로, 2023년 〈시와 산문〉에서 수필로 등단하고, 현재 시와 수필을 쓰면서 아동문청소년 문학작품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욱 수필가는 평사리문학상뿐만 아니라 2018년 제1회 직지신인문학상 2019년 대한민국독도문예 대상 2022년 한탄강문학상 대상 2023년 고산문학대상 신인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김영욱 수필가의 첫수필집 『우리들의 다섯 번째 계절』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욱더 활발한 집필활동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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