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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접속일 : 26-01-19 가입일 : 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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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문학관의 2024년 마지막 행사로 하동 출신 김연동 시인을 모시고

<80년대의 하동문학>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있습니다.

 

ㅡ일시 : 2024. 12. 13(금) 오후 3시

ㅡ장소 : 평사리 <문학&생명>관

ㅡ강사 ; 김연동 시조시인

 

※ 하동지역의 80년대 문인들의 활동 상황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올해 마지막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행사 후 만찬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_박경리문학관장 김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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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동 시조 시인 소개]

 

1987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조문학》 천료, 《월간문학》 신인상 당선 등으로 등단했다.

 

시조집으로 『저문 날의 構圖』 『바다와 신발』 『점묘하듯, 상감하듯』 『시간의 흔적』 『휘어지는 연습』 『낙관』『노옹의 나라』 등이 있고, 사화집으로 『다섯 빛깔의 언어 풍경』(5인 시조집) 『80년대 시인들』(8인 시조집) 1, 2가 있다.

평론집으로 『찔레꽃이 화사한 계절』, 시조 칼럼집 『가슴에 젖은 한수』 등이 있다.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성파시조문학상, 경남시조문학상, 마산시문화상, 경상남도문화상, 중앙시조대상, 경남문학상, 김달진지역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이호우·이영도시조문학상, 토지문학제 하동문학상, 제3회 노산시조문학상, 올해의시조집상(『낙관』) 등을 수상했고,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김해여자중학교장, 경남교육연구정보원장, 인제대교육대학원 겸임교수 등 교직 생활을 했으며, 경남시조문학회 회장, 마산문인협회 회장, 경남문인협회 회장, 오늘의시조시인회의 의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마산문인협회 고문, 경남문인협회 고문, 오늘의시조시인회의 고문, 한국시조시인협회 자문위원. 노산시조문학상 운영위원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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