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문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시위를 당기다'가 세상 밖으로 나왔다.
이번에 출간한 시집은 조 시인이 첫 번째 시집을 낸 지 6년째다.
이번 시집에는 70여 편의 시가 수록됐다.
얕은 시냇가에서 작은 낚싯대로 건져 올린 토속어처럼 대부분 삶 속에서 일상적이며 평범한 언어들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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