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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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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하동군 기관단체장 시낭독 및 자선 바자회
박경리문학관(관장 김남호)은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최참판댁 행랑채 마당에서 연말을 맞아 ‘따뜻한 세상, 시(詩)를 지피다’라는 주제로 하동군 기관단체장 시낭독 및 자선 바자회를 갖는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군수와 경남도의...Date2022.12.02 Reply0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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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문학관, 하동군민 시낭송 대회 `성료`
박경리문학관, 하동군민 시낭송 대회 `성료` 어르신부 김삼남ㆍ일반부 김정옥ㆍ학생부 이보석 금상 등 수상 2022 하동군민 시낭송 대회(어르신부 김삼남). 이태원 참사로 연기돼 지난 주말 열린 하동군민 시낭송 대회가 참가자와 관객의 호응에 힘입어 성황리...Date2022.12.02 Reply0 Views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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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호의 시로 여는 세상] 비의 기분
비의 기분 석민재 비는 왼손잡이입니다 왼손잡이 자살하는 법, 매뉴얼을 보면서 방아쇠는 왼쪽 엄지발가락에 걸고 랄, 랄, 랄 눈 대신 비만 오는데 비 맞은 산타클로스는 어디로 갔을까 비는 흰색입니다 저기 젖은 흰색 봉투는 버려진 곰이거나 총 맞은 쓰레기...Date2022.11.23 Reply0 Views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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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호의 시로 여는 세상] '참새만 아는 집'
참새만 아는 집 / 조향옥 꼭 비틀어 짠 걸레 좁은 툇마루에 걸터앉은 겨울 햇살 참새 한 마리 콕콕 마당 쪼는 집 수국 빈 가지에 걸리던 바람의 발 응달진 계단 위에 잔설 쌓아둔 짚단 위에 장독 위에 잔설 둥근 밥상에 모여 앉는 잔설 뒷마당에 걸려 있는 아...Date2022.11.03 Reply0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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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호의 시로 여는 세상] 배
배 이성배 아무리 무거워도 뜨지 못하는 배는 없고 아무리 파도 쳐도 가지 못할 길은 없다 배를 띄우는 것도 배를 움직이는 것도 결국 물이다 물 위에서 배는 가장 안전하다 삶이 아무리 무거워도 세상 파도 아무리 높아도 그 세상 속에 있을 때 당신의 항해가...Date2022.10.20 Reply0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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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하동예술제
㈔한국예총 하동지회(회장 서대훈)가 주최한 제5회 하동예술제가 11~14일 4일간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대단원의 막이 올랐다. 하동군은 이 기간 동안 열리는 예술제는 5개 지부·지회, 예술동아리 단체, 지역 창작 예술인 등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Date2022.10.14 Reply0 Views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