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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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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귀자 시집 <가장 아플 때는 가장 덤덤하게>
[책소개] 무덤덤함을 가장해 ‘세심한 배려’와 ‘지극한 사랑’ 건네는 유귀자의 시들 2021년 『시학과시』 시 부문 신인문학상, 2022년 노산 시조백일장에서 장원 수상으로 시조시인으로도 등단한 유귀자 시인이 첫 시집 『가장 아플 때는 가장 덤덤하게』를 현대시세계 시인선 171번으로 출간하였다. [작가 정보] 1959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2021년 『시학과시』 시 부문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으며 2022년 노산 시조백일장에서 장원 수상으로 시조시인으로 등단했다. 2024년 필리핀 NSSU 전시회에서 시 부문...Date2025.10.31 Category시조 Reply0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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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옥 시집 <녹아서 없어진 말들>
[작가 정보] - 1960년 전북전주출생 - 2007년 토지문학제 하동소재부문 우수상수상 2010년 <문학광장> 신인상으로 시인등단 -시집 앉은뱅이꽃 있음 하동문인협회 회원 - 2024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일반예술활동준비금지원사업 선정 [작가의 말] 또이렇게 서툴고 부끄러운 시집을 펴냅니다. 한줄이라도 더 나은 글을 꿈꾸지만 내 삶이그렇듯이 달라진 것은 없어 보입니다. 자연에게서 나무에게서 심지어 짐승이나 야생화에게서 삶의 비의를 물어보지만 그들의 답을 내가 어리석어서 알아듣지 못하고 내 펜이 무뎌서 받아쓰지 못합니다. 그...Date2025.10.31 Category시(詩) Reply0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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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디카시집 <꽃 마려움>
[책소개] 한국디카시학 디카시선 25권. 시인 이종수는 시와 사진의 융화로 새로운 길을 넓혀 가려는 시격을 시도하고 있음을 디카시로 보여준다. 시격이란 시를 짓는 법칙을 뜻하는 선대의 술어이다. 그는 시격도 디지털 시대의 융화를 외면할 수 없다는 시 정신을 갖추고 있으니 그의 시격을 주목해야 할 일이다. [작가 정보] 군대 생활 외에는 하동을 떠나 본적이 없는 토박이 초중고를 하동에서 다니고 방송통신대학을 졸업 1975년부터 2011년까지 하동군 공무원으로 지내는 동안 녹조근정훈장. 신지식공무원상, 모범공무원상등 수상 2...Date2025.10.31 Category디카시 Reply0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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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모 디카시집 <이슬의 눈>
[책소개] 20년 가까이 사진작가로 활동해 오다 2023년 계간 ≪시와편견≫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한 황기모 시인이 첫 디카시집 『이슬의 눈』을 펴냈다. 제1부 “잘 익은 이파리 하나로/ 내 가난한 곳간이 눈부시다”, 제2부 “핏빛으로 노을이 지면/섬진강은 비로소 평화로울까?”, 제3부 “돌아보니 한평생이/ 비 오는 꽃길이었네”, 제4부 “죽음을 모르는 가지가 어디 있으랴/ 죽음보다 예쁜 꽃이 어디 있으랴”라는 소제목으로 구성해 총 55편이 수록되어 있다. [작가 정보] 황기모 경남 하동...Date2025.10.31 Category디카시 Reply0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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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한국문학사 1: 고전문학편>
[책 소개] 영국의 역사학자 트레벨리언(George M. Trevelyan)은 “역사의 변하지 않는 본질은 이야기에 있다”고 말하면서 역사의 설화성을 강조했다. 설화의 근간은 서사(narrative)이다. 1990년대 이후 한국 소설에서 서사가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유령처럼 떠돈다. 우리는 서사가 문학 작품뿐만 아니라 역사서의 기술에도 많이 사용해 왔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사마천(司⾺遷)이 지은 『사기(史記)』의 상당 부분은 인물의 전기로 채워져 있고, 김부식의 『삼국사기』도 전기를 풍부하게 싣고 있다. 일연의 『삼국유사』는 불...Date2024.01.11 Category소설 Reply0 Views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