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리 동상. 박경리문학관 제공
박경리문학관(관장 김남호)은 익천문화재단 길동무(공동이사장 김판수·염무웅)와 공동으로 16~17일 경남 하동 평사리 일원에서 ‘길동무 문학예술산책-박경리 <토지>를 찾아서’ 행사를 연다. 전국 주요 지역을 찾아 진행하는 ‘길동무 문학예술산책’ 프로그램이 이번에 ‘박경리, 토지 그리고 지리산’을 선정해 열리는 행사라고 한다. 1박 2일 일정으로 국내 유명 작가 20여 명과, 이미 공모한 일반인 40여 명이 참여한다. 16일 백일장, 평사리 예술산책(길잡이 이원규 시인), 박경리문학관·최참판댁 관람(소개 하아무 소설가), 문학포럼(염무웅 문학평론가), 시낭독, 축하공연 등이, 17일 쌍계사 주변 산책, 정지아 소설가 특강, 섬진강 모래톱 발 담그기 체험이 진행된다고 한다.
경리문학관 전경. 박경리문학관 제공
최학림 선임기자 theos@busan.com
ㅡ 출처 : 부산일보 ( https://www.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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